
한쪽 무릎 꿇지 마라
레이철과 니키는 곧 열릴 둘의 결혼식을 위해 니키 부모님 소유의 외딴집으로 향하지만, 가는 길에 예상치 못한 경유지에 발길을 들이게 된다.


《아주 불길한 일이 일어날 거야》는 결혼식을 배경으로 한 긴장감 넘치는 호러 시리즈다. 결혼식을 앞둔 일주일 동안 신랑과 신부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이들의 결혼식이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을 그린다. 스포일러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제목이 이미 모든 걸 말해주니까. 자신의 결혼식에서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 같은 예감에 휩싸인 신부. 그날이 가까워질수록 불길함은 점점 더 짙어진다.

한쪽 무릎 꿇지 마라
레이철과 니키는 곧 열릴 둘의 결혼식을 위해 니키 부모님 소유의 외딴집으로 향하지만, 가는 길에 예상치 못한 경유지에 발길을 들이게 된다.

비어 있는 신부 자리
레이철의 웨딩드레스가 사라지는 의문의 사건이 일어나자 니키의 식구들은 지나치게 적극적으로 대안을 내놓으려 한다.

확 태워버릴까 보다
커닝햄 가족의 식사 취향을 조사하는 일을 맡은 레이철. 그 과정에서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증인
가족사의 새로운 이야기가 드러나면서, 레이철은 사랑한다는 건 때로는 미안하다고 말하는 일이라는 걸 깨닫는다.

방금 저를 구해주신 것 같은데요
레이철과 니키가 처음 만나게 된 로맨틱한 이야기가 리허설 만찬의 분위기를 띄우지만, 곧 그 이야기를 바로잡아야 할 상황에 놓인다.

마지막 자유의 밤
수렵에 나서는 남자들과 채집에 나서는 여자들. 즐거운 시간은 여기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