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초
충격적인 사건 뒤 5년이 흐른 어느 날, 형사 해리 홀레가 사건 수사에 집착할 만한 계기가 생긴다. 불법 무기를 압수한 사건에서 충격적인 인물이 용의자로 지목된 것.


의식을 표방한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오슬로가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수사에 나선 실력파 형사. 범행 패턴과 부패의 고리를 파헤치는 한편 내면의 악마까지 상대하며 살인범을 쫓는다.

36초
충격적인 사건 뒤 5년이 흐른 어느 날, 형사 해리 홀레가 사건 수사에 집착할 만한 계기가 생긴다. 불법 무기를 압수한 사건에서 충격적인 인물이 용의자로 지목된 것.

유령
끔찍하고도 난해한 살인 사건이 오슬로를 강타한다. 개인적인 비극을 겪으며 나쁜 습관이 되살아난 해리. 다시 집요하게 진실을 찾아 질주하기 시작한다.

침묵의 목소리
여러 차례 선을 넘는 바람에 수사에서 퇴출당한 해리는 재배정받은 실종 사건에서 수상한 점을 감지한다. 한편,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함정을 꾸미는 볼레르.

죽음과 싸늘함 사이
오싹한 내용물이 담긴 소포가 도착하고, 해리의 전문 지식이 다시금 필요해진다. 그러나 볼레르가 사건을 지휘하는 상황에서 해리의 복귀에는 대가가 따르는데.

악마의 별
연쇄살인범의 소행을 시사하는 증거가 드러난다. 전략을 바꾸고 유력한 단서를 추적하는 경찰. 그 사이 갱단 폭력 사태는 오슬로 전역에서 점차 격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