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
우마 라사의 수셰프 루카는 어머니의 엄격한 리더십으로 힘들어한다. 음식이 너무 짜다는 손님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주방에 뭔가 문제가 있음이 드러난다.


어머니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야심만만한 셰프 루카. 가업을 살리려면 새로 들어온 실력파 셰프 데니스와 힘을 합쳐야 한다. 유일한 문제는? 데니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

1회
우마 라사의 수셰프 루카는 어머니의 엄격한 리더십으로 힘들어한다. 음식이 너무 짜다는 손님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주방에 뭔가 문제가 있음이 드러난다.

2회
새로운 리더가 더욱 엄격한 규칙으로 주방을 지휘한다. 자신이 사랑하는 레스토랑을 지키고 직원들이 기죽지 않도록 루카가 그에게 맞서면서 긴장이 고조된다.

3회
성급한 결정을 내린 루카. 크래프트 스타에 도전하자는 데니스의 제안을 받고 고민에 빠진다. 한편, 사리는 자각 증상 때문에 진료를 받는다.

4회
우마 라사의 새로운 시그니처 랍스터 요리가 샤토 드사누르와의 경쟁에 불을 지핀다. 뜻밖의 방문객이 찾아오면서 루카는 인생과 사랑에서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게 뭔지 자문하게 된다.

5회
예상치 못한 장소를 방문한 루카와 데니스. 그 경험에서 영감을 얻어 새로운 메뉴를 구상한다. 크고 작은 오해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