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리오 한 번 보여주세요
20년째 감독 데뷔작을 꿈꾸며 버텨온 황동만.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인생에 허우적대며, 이미 감독이 된 친구들의 심기를 거스르기 일쑤다. 그러던 어느 날, 변은아를 만나게 된다.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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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감독 데뷔작을 꿈꾸며 버텨온 황동만.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인생에 허우적대며, 이미 감독이 된 친구들의 심기를 거스르기 일쑤다. 그러던 어느 날, 변은아를 만나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동만은 그만 접고 이 바닥 뜨라는 최대표의 아픈 말을 들은 와중에 혜진으로부터 충격적인 통보를 받는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형 진만과의 충돌 끝에 동만은 그간 억눌러왔던 울분을 터뜨린다. 한편, 회사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던 은아는 한계에 다다른 듯 결국 코피를 쏟는데…

겪어보려고요, 황동만
감정워치 회사에서 만난 동만(구교환)과 은아(고윤정)는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진다. 평단의 악평에 어떻게든 일어나려고 애쓰던 경세(오정세)는 뜻밖의 사실을 확인하고 분노를 터뜨린다. 한편, 은아는 예상치 못한 이와의 만남으로 힘겨운 밤을 보내게 되는데…

재밌는 얘기 해주세요
동만과 은아는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며 서로를 알아가는데, 평온한 시간도 잠시, 동만을 겨냥한 경세의 복수가 시작된다. 경세가 쏟아내는 독설은 동만의 상처를 무참히 헤집어 놓는데… 한편, 톱배우 오정희의 과거 친딸 방치 논란이 SNS를 통해 터지면서 파장이 일고, 회사 내 압박과 냉대가 거세질수록 은아 역시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