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타
한적한 덴마크 시골 마을을 뒤흔든 일련의 범죄 사건. 세 친구가 그로 인해 송두리째 바뀌어버린 인생과 지난 기억을 돌아보는 다큐멘터리.
Magnus Fjeldsted Bach
Philip Westh
아만다
2016년, 17세 소녀 실종 사건으로 충격에 휩싸인 작은 마을 코르쇠르. 필사적인 수색이 시작된 가운데, 주민들 사이에 두려움이 번진다.
키리
수사가 여러 번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며 단서는 점점 끊기는 듯 보인다. 그러던 중, 마지막으로 벌어진 잔혹한 범죄가 경찰을 마침내 범인의 문 앞으로 이끈다.
니클라스
충격적인 체포 소식에 경악하는 용의자의 친구들. 이를 계기로, 잘 안다고 믿었던 사람을 다시 평가해야 하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