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난 싱글들이 한자리에 모여 어울리기 시작한다. 케미와 궁합만으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나이는 잊고 진정한 소울메이트를 찾아나선 싱글들, 그럼에도 세월은 이들 사이에 장벽이 될까? 닉 비알과 나탈리 조이가 진행을 맡은 각본 없는 신작 사회 실험 연애 시리즈. 출연자들은 만남을 가지며, 사랑이 정말 나이를 초월할 수 있을지 가늠해 본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난 싱글들이 한자리에 모여 어울리기 시작한다. 케미와 궁합만으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건강엔 마이너스, 재미는 플러스
긴장과 설렘, 그리고 예상치 못한 고백 속에서 데이트는 계속되고, 참가자들은 약속의 방에서 서로를 마주한다. 삼각관계가 결정적인 국면을 맞고, 결국 가슴 아픈 선택이 내려진다.

부모님 또래의 남자
성숙함에 대한 고민으로 어떤 관계는 진전을 이루지 못한다. 한 커플이 문제점을 마주하는 동안, 다른 이들은 손을 잡고 약속의 방을 나온다.

27살이면 에너자이저 토끼 같겠지?
함께 살기 시작한 커플들, 달콤한 순간도 잠시 답답함이 스며든다. 어떤 커플은 사랑이 타오르고, 또 다른 커플은 관계의 균열이 드러난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다
이사와 가족 문제, 신앙과 친밀감에 이르기까지, 커플들은 진지한 주제에 관해 대화를 나눈다. 한편, 예상치 못한 소식으로 모두가 충격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