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온 국민이 먹어야 할 소름 끼치는 빨간 약”
<왜(歪): 더 카르텔>은 2020년 4.15 총선에서 드러난 각종 통계적·물적 증거를 심도 있게 분석한 충격적인 부정선거 다큐멘터리 영화로 배우 겸 성우 윤주상 님이 내레이션을 맡았습니다. 믿기지 않고 믿고 싶지도 않은 끔찍한 부정선거는 비단 4.15 총선뿐만이 아니라 정권이 바뀐 후에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부디 이 작품을 통해 천인공노할 충격적인 부정선거의 실상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원합니다.
윤주상
Narrator (voice)
민경욱
Self
Park Joo-hyeon
윤석열
Self (archive foot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