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티타로 사는 것엔 대가가 따른다
아낌없이 베푸는 한편으로 도박 빚이 쌓여 가는 산티타. 때마침 부유한 환자가 클리닉에 찾아와 조심스러운 부탁을 하며 충격적인 비밀을 털어놓는다.


사고로 휠체어를 타게 된 산티타는 결혼을 앞두고 사랑하는 연인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20년 후, 산티타 앞에 다시 나타난 옛 약혼자는 모든 것을 뒤바꿀 부탁을 건넨다.

산티타로 사는 것엔 대가가 따른다
아낌없이 베푸는 한편으로 도박 빚이 쌓여 가는 산티타. 때마침 부유한 환자가 클리닉에 찾아와 조심스러운 부탁을 하며 충격적인 비밀을 털어놓는다.

산티타의 계명
세실리아의 남편이 영문도 모른 채 병실로 달려온다. 한편, 산티타는 도박을 하다가 위험한 상황에 빠지고, 리아는 고민을 안고 클리닉에 찾아온다.

장난이 아니야
알마는 클리닉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일에 손을 댄다. 산티타는 마우리시오에 대한 질투심으로 갈등하고, 알레한드로는 추억을 소환하며 그녀의 마음을 어지럽힌다.

더 나은 실수
바닷가로 여행을 간 산티타는 옛 추억을 떠올린다. 그런데 용기를 낸 알레한드로가 상상도 할 수 없는 부탁을 하는데.

나는 혼란을 잘 알아
산티타가 리아에게 따끔한 조언을 건네자 긴장감이 감돈다. 이후 마우리시오, 세실리아, 알레한드로와 저녁 식사를 하는 동안, 산티타는 정작 자신의 비밀을 감추느라 애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