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1회
사이비 종교를 조사하고 폭로하던,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사이비 헌터' 탁명환이 괴한에 의해 살해당한다.


사이비 종교 연구가 故 탁명환 소장의 피살 사건과 그 배후를 추적하는 세 아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탁명환 ‘현대종교’ 소장은 생전 JMS, 신천지, 영생교, 통일교, 구원파 등의 비리를 파헤치며 평생을 이단과 맞서 싸워온 이른바 ‘이단 사냥꾼’이다. 배우 이정재 주연, 장재현 감독의 영화 ‘사바하’ 속 주인공인 박 목사 역할의 실제 모티브가 된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