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 고양이와 스피카
일등급 마술사를 꿈꾸는 스피카는 매일 마법 연습을 하지만 실수만 연발한다. 어느 날 사람 말을 하는 검은 고양이를 만나 마법을 배우는 대신 그 고양이의 저주를 풀기 위한 책을 찾게 된다.


‘견습 마녀’ 스피카 버고는 마법을 쓸 수 없다. 꿈꾸던 마법학교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스승이 필요하지만 돈도 연줄도 없다. 그때 인간 말을 구사하며 마법을 쓰는 수수께끼의 검은 고양이가 스피카 앞에 나타난다!! 마술을 배우고 싶은 스피카와 저주를 풀고 싶은 검은 고양이. 서로의 목적이 완벽하게 일치하며 비밀스러운 사제관계가 맺어진다! 저주를 푸는 열쇠는 ‘×××’에 키스?!

검은 고양이와 스피카
일등급 마술사를 꿈꾸는 스피카는 매일 마법 연습을 하지만 실수만 연발한다. 어느 날 사람 말을 하는 검은 고양이를 만나 마법을 배우는 대신 그 고양이의 저주를 풀기 위한 책을 찾게 된다.

12성좌의 마법
검은 고양이의 정체가 클로드라는 것을 알게 된 스피카. 그의 저주를 풀기 위해 본격적으로 일등급 마술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클로드와의 수련을 마치고, 왕립 디아나 마법학교 시험에 도전하는 스피카를 맞이한 것은…

12성좌의 마술사들
디아나에 입학한 스피카.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판도라의 상자'란 재능을 간직한 고집 센 친구였다. 교사로 복귀한 클로드와 스피카 일행의 클로드 코분 학교 생활이 시작된다.

에피소드 5

카스토르 제미니의 인연
카스톨은 자기 수업에만 나오지 않는다. ‘코분 전원을 졸업시키는 것’이 복직 조건인 클로드는 카스톨에게 다가가려 하지만 쉽지 않아 곤란해하고 있었다. 카스톨이 클로드에게만 반항적인 태도를 보이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