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화
떠돌이 기사
페니트리의 알란 경이 갑자기 사망하자, 갈 곳을 잃은 덩크는 마상 시합에 참가하기 위해 애시퍼드로 향하고, 에그라는 이름의 영리하면서 장난기 많은 소년을 만난다.


왕좌의 게임이 일어나기 백여 년 전, 타르가르옌 가문이 철왕좌를 지키고, 최후의 드래곤에 대한 기억이 살아 있던 시절. 웨스테로스를 떠돌던 영웅이 있었다. 젊고 순진하지만 용맹한 기사 던칸 경과 그의 작은 종자 에그. 이 둘의 앞엔 운명과 강적, 그리고 모험이 기다리고 있는데.

떠돌이 기사
페니트리의 알란 경이 갑자기 사망하자, 갈 곳을 잃은 덩크는 마상 시합에 참가하기 위해 애시퍼드로 향하고, 에그라는 이름의 영리하면서 장난기 많은 소년을 만난다.

절인 쇠고기
덩크는 마상 시합에 참가하기 위해 여러 귀족 가문 기사들에게 보증을 부탁하지만, 에그는 그들에게 굽신거리지 말라고 한다.

종자
에그는 말을 훈련시키고, 덩크는 에그에게 종자로서 꼭 익혀야 하는 기술을 가르친다. 마상 시합이 막을 열고, 애시퍼드의 집사는 덩크에게 솔깃한 제안을 한다.

일곱
타르가르옌 가문의 적이 된 덩크는 결투 재판을 요청하지만, 아에리온이 일곱의 재판을 요구하면서 함께 싸울 여섯 기사를 영입해야 하는 난관에 봉착한다.

어머니 신의 이름으로
친구가 플리 바텀의 비참한 삶에서 벗어날 것을 제안하자, 어린 덩크는 자유도시에서의 미래라는 희망과 돌아오지 않을 어머니를 기다리는 삶 사이에서 갈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