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 이제야 깨달아요
"말도 안 돼... 아직 하루도 안 지냈다고?" 밖에 나가고 싶어하는 유준이를 위해 외출복으로 갈아 입혀야 하는 육아 초보 다섯 삼촌들. "유준이는 옷 갈아 입는 것을 정말 싫어합니다" 라는 엄마의 설명 그대로 옷 갈아 입히기를 시도하자마자 유준이는 울음부터 터뜨리고 마는데... 우여곡절 끝에 유준이와의 첫 놀이터 외출! 슈우우웅 효과음 내랴, 박수 치랴, 오르락내리락 하랴, 유준이 태워주랴... 미끄럼틀을 좋아하는 유준이를 위해 무한 굴레에 갇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간식 먹이기, 놀아주기, 유준이 양치 시키기 등 하나가 끝나면 또 하나가 기다리고 있는 험난한 육아, 오늘 하루가 왜 이리도 긴 것 같지...? "어머니 이제야 깨달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육아 초보 다섯 삼촌 TOMORROW X TOGETHER의 육아일기, 두 번째 이야기!"














